'발열' 한화 2군 선수, 코로나19 음성 판정…연이어 안도의 한숨, 훈련 재개
수정 2020-04-15 12:28:17
입력 2020-04-15 12:28:24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미디어펜=석명 기자] 발열 증상으로 긴장감을 안겼던 한화 이글스 2군(퓨처스) 선수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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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화는 "앞으로도 구단 및 KBO 매뉴얼과 방역당국의 감염 예방 수칙에 의거해 선수단 감염 예방 관리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전날 한화 2군 선수 한 명이 오전 출근 뒤 진행되는 체온 체크에서 발열 증세를 보여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한화의 퓨처스 팀 훈련을 중단됐고 서산 훈련장은 폐쇄 조치됐다.
한화에서는 지난달 27일에도 2군 선수가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였으나 음성 판정을 받은 바 있어 연이어 가슴을 쓸어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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