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학교는 서울 동대문구 교내 전농관 앞 광장에서 '나눔장터'를 23일 개최했다.

   
▲ 23일 서울 동대문구 서울시립대에서 개최된 '나눔장터'에서 이건 서울시립대 총장이 장터 물품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립대 나눔장터에서는 학내 구성원 및 지역 주민 등이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교환하거나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이날 장터에서 판매한 수익금의 30%는 어려운 학생들과 불우이웃을 돕는데 사용되며 행사 후 남은 물품들은 서울시립대 재활용 상설매장인 ‘시대인의 나눔터’에 기증·판매될 예정이다. [미디어펜=류용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