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북촌 개방의 날, 한옥공방+갤러리+영화...한옥주민들도 집 개방
수정 2014-10-24 01:19:47
입력 2014-10-24 01:18:27
서울 북촌 개방의 날, 한옥공방+갤러리+영화...한옥주민들도 집 개방
서울시가 올해 처음 '북촌 개방의 날' 행사를 열고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북촌 개방의 날'은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서울시는 ‘숨은 북촌 찾기’를 주제로 ‘북촌 개방의 날’ 행사를 연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북촌은 우리 고유의 주거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한옥 주거지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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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북촌 개방의 날 | ||
올해 처음 열리는 북촌 개방의 날 행사에는 북촌문화센터는 물론 미술관과 갤러리, 공연장, 한옥공방, 주민단체 등 53곳이 참여한다.
북촌을 배경으로 한 영화 ‘북촌방향’과 ‘자유의 언덕’이 상영되고, 한옥공방 13곳에서는 전통문화 작품을 보고 체험할 수 있다. 또 7채의 한옥 주민이 문을 개방해 내부를 공개하는 오픈하우스 행사도 열린다.
구체적인 일정은 북촌한옥마을 홈페이지(bukchon.seoul.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 북촌 개방의 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울 북촌 개방의 날, 한 번 가봐야겠네”, “서울 북촌 개방의 날, 한옥체험 행사 끌리네”, “서울 북촌 개방의 날, 공방체험 해봐야겠다" "서울 북촌 개방의 날, 외국인뿐 아니라 한국인에게도 흥미있는 행사" "서울 북촌 개방의 날, 어디서 뭘 어떻게 보는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