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야간개장, 인터넷 예매 1시간만에 매진...암표 막기 위해 신분증 확인
수정 2014-10-24 04:15:10
입력 2014-10-24 04:14:27
경복궁 야간개장, 인터넷 예매 1시간만에 매진...암표 막기 위해 신분증 확인
경복궁 야간개방이 시작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2일 가을철 야간 특별 개방의 일환으로 경복궁의 야간개방이 실시됐다. 경복궁은 11월3일까지 야간 관람이 가능하다.
경복궁 야간 개방 관람 시간은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고, 입장은 오후 9시에 마감된다. 이달 28일 화요일은 경복궁 야간 개방 휴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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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복국 야간 개방 | ||
앞서 경복궁 야간 개방의 입장권은 인터넷 예매를 통해 판매됐고 1시간 만에 조기매진 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현재 입장권 암표 거래가 성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경복궁은 입장권 양도를 막기 위해 입장 전 신분증 확인 과정을 거치는 등 제3자를 통해 구매한 입장권으로 출입할 수 없도록 하고 있다.
단, 외국인과 65세 이상 노인은 하루 선착순 50명에 한해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경복궁 야간개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경복궁 야간개방, 구경 힘들겠네" "경복궁 야간개방, 빨리 매진돼 못샀어” “경복궁 야간개방, 나도 가고 싶어” “경복궁 야간개방, 11월엔 가볼 수 있을까?" “경복궁 야간개방, 날씨도 좋고 갈 만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