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아침에는 다소 쌀쌀하지만 한낮에는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오르는 등 일교차 큰 날씨가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 자료사진=뉴시스

이날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서울 9.9도 △인천 10.7도 △수원 9.3도 △춘천 9도 △강릉 12.9도 △청주 9도 △대전 8도 △세종 8.3도 △전주 10도 △광주 11도 △대구 9.8도 △부산 12도 △제주 10.1도 △울릉도 10.3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22도 △수원 20도 △춘천 19도 △강릉 22도 △청주 22도 △대전 22도 △세종 23도 △전주 22도 △광주 22도 △대구 22도 △부산 22도 △제주 22도 △울릉 20도 등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1.5m로 일 것으로 예측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크겠다"며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