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나선 배우 고현정이 조금은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고현정은 지난23일 서울 잠원동 한강 프라디아에서 열린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주최 제9회 유방암 계몽 캠페인 '러브 유어 엠(LOVE YOUR W)' 행사에 참석했다.

   
▲ 사진=뉴시스

이날 고현정은 검정색 원피스를 입고 고혹적인 매력을 자랑했지만 얼굴에 다소 살이 오른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가슴을 사랑하자'는 슬로건을 앞세워 2006년부터 꾸준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더블유 코리아'는 매년 유방암 자선 파티를 개최해 그 수익금을 유방암 계몽 캠페인 및 저소득층 수술치료비 지원 사업에 기부하고 있다.

고현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현졍, 살이 찐건가" "고현정, 예쁘긴 하네" "고현정, 어딘가 어색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