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이국주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나나 향한 시원한 '돌직구'
수정 2014-10-26 20:25:14
입력 2014-10-26 20:23:57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룸메이트’에 출연한 개그우먼 이국주가 돌직구 발언으로 나나를 당황하게 했다.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이국주를 비롯해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써니, 애프터스쿨의 멤버 나나, 배우 이동욱, 박민우, 서강준 등의 일상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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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룸메이트 이국주/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이국주는 자신의 섹시한 모습이 담긴 등신대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가져와 방에 장식했다.
이국주의 사진을 본 나나는 “신기하다. 어쩜 이렇게 한결같냐”며 감탄했다. 그러자 이국주는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 나는 안 고쳤으니까 다 똑같지”라고 돌직구를 날려 나나를 당황시켰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룸메이트 이국주, 돌직구 대박” “룸메이트 이국주, 나나 완전 당황했겠다” “룸메이트 이국주, 진짜 한결같긴 해” “룸메이트 이국주, 너무 좋아” “룸메이트 이국주, 솔직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