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철, 신해철 위중한 상태에 "병원 문 닫을 준비해라"…'분노' 이유가?
수정 2014-10-27 13:04:30
입력 2014-10-27 13:00:46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가수 신해철이 여전히 위중한 상태인 가운데 그룹 시나위의 멤버 신대철이 게재한 글이 눈길을 끈다.
신대철은 지난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병원의 과실이 명백해 보인다. 문 닫을 준비해라. 가만 있지 않겠다”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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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 시나위의 멤버 신대철/사진=신대철 페이스북 캡처 | ||
이어 “사람 죽이는 병원. 어떤 이야긴지 짐작하시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신대철의 주장은 신해철의 현재 상태가 의료과실 때문으로 비춰지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앞서 신해철은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병원으로 후송돼 긴급수술을 받았다. 수술 후 혈압은 안정적으로유지되고 있으나 아직 의식과 동공반사가 전혀 없는 위중한 상태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S병원 측은 지난 24일 오전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의료사고 의혹은 낭설”이라고 주장했으며 신해철의 부주의를 의심하는 듯한 문구를 공식입장으로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신대철 신해철 상태, 안타깝다” “신대철 신해철 상태, 정말 의료사고?” “신대철 신해철 상태, 무슨 일이 있는 듯” “신대철 신해철 상태, 무사히 제발 별 일없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