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왜 이래 시청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7시55분 방송된 KBS2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 시청률은 전국 34.5%를 기록했다.

   
▲ '가족끼리 왜 이래' 시청률/KBS2 '가족끼리 왜 이래' 화면 캡처

지난 주 '가족끼리 왜 이래' 시청률 28.6%보다 5.9%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특히 '가족끼리 왜 이래' 시청률은 드라마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해 눈길을 끈다.

한편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는 김현주(차강심 역)가 전 남자친구 송재희(변우탁 역))와 재회해 감상경(문태주 역)과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유동근(순봉 역)이 병원에 입원해있음에도 삼남매는 서로 바쁘다는 핑계로 아무도 병원을 찾아오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가족끼리 왜 이래 시청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족끼리 왜 이래 시청률, 장보리에게 묻혀있다가 빛을 내고 있네" "가족끼리 왜 이래 시청률, 드라마 재밌다" "가족끼리 왜 이래 시청률, 40%도 돌파 가능할 것 같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