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리그 재개 추가 연기, 6월 7일까지 경기 없다
수정 2020-04-30 18:35:15
입력 2020-04-30 18:35:25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미디어펜=석명 기자] 일본 J리그가 경기 재개 일정을 추가 연기했다. 6월 7일까지는 1부~3부 리그 모두 경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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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결정으로 J1리그(1부)는 5월 30~31일 예정됐던 16라운드 9경기가 모두 연기된다. J2리그(2부)는 이 기간 18라운드와 19라운드 11경기씩 총 22경기, 그리고 J3리그(3부)는 11라운드와 12라운드 9경기씩 총 18경기가 뒤로 미뤄졌다.
그렇다고 이후 재개 일정이 정해진 것도 아니다. J리그 측은 "6월 13일 이후 경기 개최 여부는 미정이다.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지켜보고 결정될 것"이라고 전했다. 6월에 경기가 열릴 수 있을지도 알 수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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