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버덕 상하이 등장 소식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5일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세기공원에 초대형 고무 오리 인형인 러버덕이 등장했다. 러버덕의 등장에 세기공원에는 7만 명이 다녀갔고 휴대전화 신호까지 끊길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다.

   
▲ 러버덕 상하이 등장/사진=연합뉴스TV 캡처

급기야 공원 측은 안전을 위해 이날 오후부터 러버덕 상하이 등장 관람객의 입장을 통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덜란드 출신 예술가인 플로렌타인 호프만이 제작한 가로 16.5m, 세로 19.2m, 높이 16.5m의 크기에 무게 1000㎏ 러버덕은 서울 송파구 잠실 석촌호수에서도 다음달 14일까지 볼 수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러버덕 상하이 등장, 신기하다” “러버덕 상하이 등장, 한 마리가 아니었다니 반전이네” “러버덕 상하이 등장, 대박이다” “러버덕 상하이 등장에 7만명이나 모여?” “러버덕 상하이 등장, 입장 제한 할 만하네” “러버덕 상하이 등장, 인기폭발” “러버덕 상하이 등장 어딜가나 인기쟁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