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두눈에 눈물이 '그렁그렁'…무슨 일?
수정 2014-10-28 14:07:43
입력 2014-10-28 14:05:47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배우 심은경이 애처롭게 눈물을 흘렸다.
KBS2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측은 28일 엉뚱 발랄한 4차원 설내일 역을 맡고 있는 심은경이 연기를 하고 있는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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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사진=KBS2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제공 | ||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심은경은 잔뜩 기가 죽은 표정으로 침울하게 옆에 있는 주원의 손을 꼭 잡고 있다.
특히 심은경의 두 눈에는 눈물이 가득 고여있는 모습을 보여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생겼는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앞서 지난 27일 방송된 ‘내일도 칸타빌레’ 5회 방송에서 심은경(설내일 역)은 S오케스트라의 지휘를 맡아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해낸 주원(차유진 역)을 보며 거리감을 느낀다.
또 심은경은 이제 더는 어린애처럼 살지 말고 체계적으로 배워 콩쿠르에도 참가를 하라는 남궁민(안건성 역) 교수의 말에 상처를 받는다.
‘내일도 칸타빌레’ 관계자는 “촬영 현장에서 심은경은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게 대본에 몰두하며 감정을 끌어올리려 노력했다”라며 “심은경은 촬영 내내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설내일의 감정에 깊숙이 빠져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내일도 칸타빌레’는 매주 월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왜 울고 있을까?”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우는 모습도 예쁘네”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내일도 칸타빌레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