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클라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로 선정되자 그녀를 제친 1위 타니아 마리 커린지(tania marie caringi)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속옷 패션은 남심을 한껏 달아오르게 했다.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 제친 1위 타니아 마리 커린지 화제/커린지 페이스북

타니아 마리 커린지는 지난 2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속옷만 입고 찍은 '란제리 패션'을 공개했다.

브라와 속옷 하의는 검은색으로 다소 어두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러나 타니아 마리 커린지으 눈빛만큼은 강렬하고 밝게 타올랐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 제친 1위 타니아 마리 커린지, 역시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 제친 1위 타니아 마리 커린지, 무릅 꿇어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 제친 1위 타니아 마리 커린지, 역시 외국사람들에겐 안되는건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 제친 1위 타니아 마리 커린지, 대박이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 제친 1위 타니아 마리 커린지, 그래도 장하다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 제친 1위 타니아 마리 커린지, 대체 이건 기준이 뭔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 제친 1위 타니아 마리 커린지, 역시 커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