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패대기 시구' 뜨거운 반응…"김성갑 넥센 코치 민망하겠어"
수정 2014-10-29 11:24:03
입력 2014-10-29 09:53:02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김성갑 넥센 히어로즈 코치의 딸로 알려진 걸그룹 에프터스쿨의 멤버 유이의 패대기 시구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이는 지난 28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플레이오프 2차전 시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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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유이/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 ||
이날 시구에서 유이는 넥센 유니폼 상의에 스키니진을 입고 마운드에 올라 공을 던졌지만 공이 바닥에 내리 꽂히며 이른바 ‘패대기 시구’가 되고 말았다.
앞서 유이는 지난 2010년 5월 넥센과 LG의 야구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려 했으나 스케줄과 접촉 사고로 경기에 지각해 시구를 하지 못한 바 있다.
한편 이 경기에서는 LG가 넥센을 9대2로 대파하며 시리즈 전적을 1승1패로 균형을 맞췄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이 김성갑 코치 딸, 귀엽다” “유이 김성갑 코치 딸, 그래도 잘했네” “유이 김성갑 코치 딸, 대박이네” “유이 김성갑 코치 딸, 준수했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