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 '세바퀴' 새 MC 발탁…연민정표 세바퀴는?
수정 2014-10-29 18:15:44
입력 2014-10-29 18:11:54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이유리가 신동엽과 함께 ‘세바퀴’의 새 MC로 발탁돼 화제다.
이유리의 소속사 더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유리가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 MC를 맡아 영광”이라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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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이유리/사진=뉴시스 | ||
이어 “앞으로 연기뿐만 아니라 예능 감각과 진행 실력에도 기대해달라”고 전해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유리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희대의 악녀 연민정 역을 맡아 국민들의 분노와 사랑을 동시에 받았다.
이번 MC 발탁으로 그녀의 예능감과 프로그램 진행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업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는 가을 개편을 맞아 6년간 진행을 맡아온 개그우먼 박미선, 개그맨 이휘재와 하차하고 개그맨 김구라와 신동엽과 함께 이유리가 진행을 하게 됐다.
이유리 ‘세바퀴’에 네티즌들은 “이유리 세바퀴, 이번엔 모르겠다” “이유리 세바퀴, 저 셋이 합쳐지면 대박 인데”, “이유리 세바퀴, 라인업은 환상적인데” “이유리 세바퀴, 잘 어울릴지는 모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