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선 초기 증상, 좁쌀 발진으로 시작 확산...심하면 손.발톱 모양 변해
건선 초기 증상, 좁쌀 발진으로 시작 확산...심하면 손.발톱 모양 변해
건선 초기 증상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면역성 피부질환인 건선은 피부에 작은 좁쌀 같은 발진이 생기면서 발진된 부위 위에 새하얀 비듬 같은 각질이 겹겹이 쌓여 나타나는 만성 피부병이다.
좁쌀 같은 발진은 주위에서 발생한 새로운 발진들과 서로 뭉쳐지거나 커지면서 주위로 퍼져 나간다. 많이 퍼지는 경우에는 전신의 거의 모든 피부가 발진으로 덮이기도 한다.
이와 같은 경과를 거치면서 건선은 만성적으로 진행되는데 때로는 저절로 조금씩 좋아지기도 하고 반대로 악화되는 경우도 많다. 가려움증은 습진과 같은 다른 피부병에 비해 그렇게 심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통상적으로 건선은 무릎과 팔꿈치에 가장 많이 생기며, 그 다음으로 엉덩이나 머리 피부에도 흔히 나타난다. 그 다음으로 팔, 다리 및 다른 몸의 부위에 생기며 이어서 손, 발 등에 생긴다.
특히 건선이 문제가 되는 것은 치료가 쉽지 않고 재발이 잦아서이다. 이 때문에 많은 건선 환자들은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고, 아예 치료를 포기하고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극단적인 경우도 있다.
대표적인 난치성 피부질환인 건선은 방치할 경우 피부에 농포가 생기는 것은 물론, 손톱과 발톱의 모양이 변할 수도 있는 무서운 질환이다. 건선 치료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에 전문가들은 건선의 치료를 위해서 발병 초기에 치료를 받을 것을 권한다. 빠른 치료는 질환의 악화를 막으며 재발 가능성도 현저히 낮출 수 있기 때문이다.
건선 초기 증상에 네티즌들은 "건선 초기 증상, 날씨가 건조해 지면 더 심하던데" "건선 초기 증상, 처음에 잡아야 하는구나" "건선 초기 증상, 좁쌀이 생겨서 퍼지는거네" "건선 초기 증상, 흰 비듬같은거 보기 싫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