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 교육부와 방과후학교 강사 저금리 대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수정 2020-05-25 13:22:24
입력 2020-05-25 13:18:03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미디어펜=백지현 기자]NH농협금융은 교육부와 25일 서울 중구 소재 농협은행 본관에서 방과후학교 강사를 대상으 로 저금리 대출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방과후학교 강사는 농협은행 모바일앱(올원뱅크)을 활용하여 비대면 으로 대출을 신청할 수 있으며, 학교장 확인을 거쳐 교육청에서 추천하면 지원된다.
대출금리 3.3%(고정)를 적용하여 대출기간은 3년이며 최소 50만원 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10만원 단위로 신청 가능하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코로 나19를 함께 극복하는 마음으로 협력해주신 NH농협금융에 감사드리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국 방과후학교 강사분들의 생계 지 원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김광수 회장은 “NH농협금융은 많은 강사분들이 신속하고 편 리하게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교육부와 강사분들에게 작으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라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