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1일 전국 오늘의 날씨] 서울·경기 등 비 대부분 그쳐…아침 안개 '유의'
수정 2014-11-01 09:59:19
입력 2014-11-01 09:57:08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동해상에서 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 비가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1일 기상청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강원도영동과 경북북부에는 아침까지 비(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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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 대부분 그쳐/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 ||
아침까지 충청북도, 전라북도, 경북남부, 경상남도, 제주도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21도로 어제보다 높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0m로 예상된다.
이날 05시부터 24시까지의 예상 5mm 미만으로 예상했으며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일평균 31~80㎍/㎥)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과 오는 2일 아침에는 내륙에서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 대부분 그쳐, 다행이다 놀러가야지” “비 대부분 그쳐, 날씨가 흐리네” “비 대부분 그쳐, 오늘은 집에서 쉬어야지” “비 대부분 그쳐, 대박 데이트 나가야지” “비 대부분 그쳐, 막걸리나 마시려 했건만”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