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고 싶다면?...소금 하루 적정 섭취량만 지켜도 효과 '대박'
수정 2014-11-02 12:47:31
입력 2014-11-02 12:42:35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세계보건기구(WHO)의 소금 하루 적정 섭취량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WHO에 따르며 소금 하루 적정 섭취량을 5g 미만으로 권장하고 있다. 특히 2∼15세 사이의 영유아 및 어린이들은 이보다 더 적은 양의 소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반면, 미국 심장협회(AHA)는 소금 하루 적정 섭취량을 3g 이하로 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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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보건기구는 소금 하루 적정 섭취량을 5g 미만으로 권장하고 있다. 한국인들의 하루 소금섭취량은 권장치의 두배를 넘어서고 있다. | ||
소금은 체내의 수분 배출을 막아 위암이나 비만, 되노화, 고혈압 등을 초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문가들은 소금을 너무 많이 섭취하게 되면 각종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소금을 너무 많이 섭취하게 되면 고혈압이 되고 결과적으로 심장병이나 뇌졸중의 위험이 높아진다고 조언했다.
소금 하루 적정 섭취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금 하루 적정 섭취량, 젓갈 조심해야 괴겠네" "소금 하루 적정 섭취량, 살까지 빠진다니 놀랍네" "소금 하루 적정 섭취량, 소금 많이 먹으면 병걸릴 위험도 높네" "소금 하루 적정 섭취량, 소금 진짜 줄여야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