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응원한 동료에 네티즌 싸늘한 반응…하하, 무한도전 하차 요구까지
수정 2014-11-03 20:41:56
입력 2014-11-03 20:40:15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MC몽 컴백에 가요계 동료 하하, 백지영, 조현영 등의 응원이 이어진 가운데 네티즌들이 싸늘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하하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친구야 보고 싶었어"라는 글과 함께 MC몽의 뮤직비디오를 링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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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MBC무한도전 게시판 | ||
이에 MBC '무한도전' 게시판은 하하를 비난하는 글이 폭주하고 있다. 팬들은 "실망이다", "뭐 하자는 건지", "생각이 없다", "무도에 피해주지 마라"는 글을 게재했다. 여기에 하하의 하차까지 언급하고 있다.
이날 하루 많은 연예계 동료들이 MC몽 응원글을 올려 비난을 피하지 못했다. 이에 백지영은 사과글을 올렸고 손담비와 레인보우 조현영은 해당 트윗을 지웠다.
그러나 하하는 아직까지 논란이 된 글을 그대로 두고 있다.
한편 가수 MC몽은 이날 오전 0시 총 13곡이 수록된 정규 6집 'MISS ME OR DISS ME?'(부제 그리움)을 발표하고 5년 만에 컴백했다.
조현영 백지영 이어 하하, 무한도전 하차요구 소식에 네티즌들은 "조현영 백지영 이어 하하, 무한도전 하차요구, 오늘 하루종일 난리네" "조현영 백지영 이어 하하, 무한도전 하차요구, 하차 요구까진 너무한거 아니야?" "조현영 백지영 이어 하하, 무한도전 하차요구, MC몽과의 우정이 소중한가봐"등의 반으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