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의 생고생 4종 세트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5일 방영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에서 장나라의 생고생 4종 세트 사진을 공개, 장나라는 이번 드라마에서 취업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100만 청년 대표인물 은하수로 등장한다.

   
▲ /사진=MBC 새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

사진 속에서 장나라는 환경미화원이 되기 위해 체력장에 도전하고 실버하우스 자원봉사를, 대형 리조트 기업 인턴 사원에 물불을 가리지 않고 투혼을 펼친다.

특히 사고로 목에 깁스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취업을 위해 뛰어다니는 모습에 20~30대의 고충을 고스란히 전했다.

생고생 4종 세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생고생 4종 세트, 내 이야기인 듯" "생고생 4종 세트, 눈물난다" "생고생 4종 세트, 정말 제대로 표현한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스터백'은 재벌회장 70대 노인이 우연한 사고로 30대로 돌아가 진정한 사랑을 깨닫는다는 판타지 코미디 로맨스 드라마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