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연락사무소 폭파… 한은 통화금융대책반회의
수정 2020-06-17 09:09:45
입력 2020-06-17 09:09:52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미디어펜=백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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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은 17일 오전 8시25분 윤면식 부총재보 주재로 '통화금융대책반 회의'를 개최해 북한의 남북연락사무소 폭파와 관련해 국제금융시장 반응과 국내 금융·외환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유 부총재보를 비롯해 박종석 부총재보, 통화정책국장, 금융시장국장, 공보관, 투자운용부장 등이 참석했다.
한은은 “국제금융시장에서 한국물의 경우 원화가 소폭 약세를 보였으나, 외평채 가산금리 및 CDS 프리미엄은 축소되는 등 영향이 제한적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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