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는 서울 중구 서울캠퍼스 다향관 세미나실에서 '20세기 이후 한일 양국 불교의 변천'을 주제로 6일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동국대 불교대학과 일본 동양대학 국제철학연구센터가 공동으로 진행한다.

세미나에서는 동국대와 동양대에서 각각 3명씩 6명이 주제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동국대와 동양대는 지난 5월 공동연구에 관한 협정(MOU)을 체결, 이번 행사에 이어 제2회 세미나는 내년 일본 동양대에서 개최된다. [미디어펜=류용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