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6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끈적끈적'으로 컴백한 헬로비너스가 화끈하게 변신했다.

이 날 헬로비너스는 누드톤 민소매 톱블라우스에 블랙 쇼트팬츠를 입어 늘씬한 몸매를 강조했다. 또 댄스를 통해 물오른 미모와 섹시미도 강조했다.

   
▲ 사진= Mnet 엠카운트다운 헬로비너스 캡처

누드톤의 민소매는 마치 옷을 입지 않은 듯해 착시 현상을 일으켰다. 또한 '끈적끈적'의 엉덩이를 흔드는 섹시 댄스는 현장관객들과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한편 헬로비너스의 '끈적끈적'은 용감한 형제와 코끼리 왕국의 합작으로 완성된 레트로 사운드 힙합으로, 세련된 멜로디와 '오오오'의 감탄사로 죽독성이 있는 곡이다.

이 날 방송된 401회 '엠 카운트 다운'에는 가비엔제이, 딸기우유, 라붐, 매드타운, 방탄소년단, 보이프렌드, 송지은, 조형우, 쌍두마차, 어반자카파, 에이션, 에픽하이, 조미, 크로스진, 탑독, 2AM, HOTSHOT, 헬로비너스 등 K-POP 가수들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꽃미남 커플 정준영과 안재현의 재치 넘치는 MC로 진행되는 Mnet의 간판 K-POP 차트 쇼 '엠 카운트 다운'은 World No.1 K-POP 차트 쇼를 표방하며 K-POP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버라이어티한 무대 뿐 아니라 해외 유명 아티스트들의 스페셜한 무대까지 볼 수 있는 World Wide 뮤직 쇼로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케이블채널 Mnet을 통해 생방송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