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솔이란, 바위 지붕위서 자라는 풀...간염+습진+악성종기+화상.."만병통치?"
수정 2014-11-07 03:43:44
입력 2014-11-07 03:42:08
바위솔이란, 바위 지붕위서 자라는 풀...간염+습진+악성종기+화상.."만병통치?"
바위솔의 효능이 화제다.
바위솔은 산과 바닷가의 바위 겉이나 지붕 위에 자라는 여러해살이 풀로 키는 20~40cm 정도로 잎은 원줄기에 많이 붙어있으며 끝 부분은 가시처럼 날카롭다.
바위솔의 꽃은 흰색으로 중기 아랫부분에서부터 피고 점차 위쪽으로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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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위솔/사진=국립생물자원관 | ||
바위솔은 해열, 지혈, 소종, 이습 등에 효능이 있고 간염, 습진, 이질 설사, 치질, 악성 종기, 화상 등의 치료에 쓰이기도 한다.
또한, 종기에 붙이면 고름을 빨아내는 효과가 있고 벌레나 독사에 물린 상처에 붙이면 도움이 된다.
바위솔이란 소식에 누리꾼들은 "바위솔이란, 처음 알았네", "바위솔이란, 이건 어디서 구하지", "바위솔이란, 나도 구해서 먹어봐야겠다" "바위솔이란, 풀이었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