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인터스텔라, 개봉 첫 날 22만명 기록…흥행 돌풍 시작?
수정 2014-11-07 09:30:35
입력 2014-11-07 09:28:41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크리스토퍼 노란 감독의 신작 영화 '인터스텔라'가 개봉 첫 날부터 22만 관객을 동원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인터스텔라'는 6일 관객수 22만7084명을 기록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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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인터스텔라' 포스터 | ||
영화 '인터스텔라'가 기록한 관객수는 2위인 '패션왕'의 5배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이는 6일 전체 매출액에 67.6%에 해당한다.
169분이라는 긴 러닝타임 때문에 상영횟수에 제한이 있지만 '인터스텔라' 35mm 필름, 아이맥스, 2D 디지털, 4DX 등 다양한 상영 방식으로 이를 보완했다.
영화 '인터스텔라'는 '패션왕'의 2배에 가까운 1090개의 스크린 수와 상영횟수를 점유하고 있다.
영화 인터스텔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영화 인터스텔라, 정말 재미있겠다" "영화 인터스텔라, 벌써부터 흥행 돌풍이네" "영화 인터스텔라, 너무 기대돼" "영화 인터스텔라, 꼭 봐야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