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주파수 37.2, 달샤벳 아영 "나쁜 남자는 싫어"...이유가?
수정 2014-11-07 23:41:04
입력 2014-11-07 23:40:11
사랑주파수 37.2, 달샤벳 아영 "나쁜 남자는 싫어"...이유가?
그룹 달샤벳의 멤버 아영이 나쁜 남자는 싫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아영은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IFC 몰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사랑주파수 37.2'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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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 주파수 37.2 아영 "나쁜 남자는 싫어"/사진=맥심 | ||
아영은 "좋은 작품에 중요한 역할로 들어오게 돼서 영광이고, 다양한 스토리 때문에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어서 작품이 잘 나올 것 같다"라며 드라마에 출연하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아직 실제 연애 경험이 많지 않기 때문에 대본을 보면서 '이런 사람도 있구나' '이런 나쁜 놈도 있구나' 하면서 연애에 대해 배우며 촬영한다"라고 말했다.
아영은 "전작 '야경꾼일지'에서는 파트너가 없었는데 이번 드라마에서는 파트너가 생겨서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 진현빈 오빠와만 촬영해서 아직 모르겠지만, 나쁜 남자 스타일을 싫어하기 때문에 극 중 이상형은 없는 것 같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달샤벳 아영은 '사랑 주파수 37.2'에서 첫사랑을 잊지 못한 강희태 앞에 운명처럼 나타난 정선희 역을 맡았다. 아영은 해맑고 순수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비밀스러운 구석이 있는 여인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사랑 주파수 37.2, 기대되네" "사랑 주파수 37.2, 아영뿐 아니라 모두가 나쁜 남자 싫어할 듯" "사랑 주파수 37.2, 아영의 연기 기대돼" "사랑 주파수 37.2, 재밌게 보겠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