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용 1골 1도움, 볼턴 강등권 구해내 '맹활약'
수정 2014-11-08 11:29:08
입력 2014-11-08 11:28:3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이청용(26·볼턴)이 1골 1도움을 올리면서 팀을 강등 위기에서 구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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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청용. /사진=뉴시스 | ||
8일(한국시간) 영국 볼턴 마크론 스타디움에서 열린 위건 애슬렉틱과 '2014~2015 챔피언십 17라운드'에서 이청용은 선발 출전했다.
이청용은 후반 5분 맥스 클레이턴의 선제골을 도왔고 후반 16분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골을 성공시키며 볼턴의 3대 1 승리를 이끌었다.
이번 경기 승리로 볼턴은 승점 17점을 기록, 18위에 올라 22~24위 강등권에서 벗어났다.
이청용 1골 1도움 맹활약에 네티즌들은 "이청용 1골 1도움, 2부 탈출했으면" "이청용 1골 1도움, 실력 제대로 터지면 대박일 듯" "이청용 1골 1도움, 공격포인트 쭉 이어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