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김지호, 폭풍 먹방에 이서진 "다신 오지마" 버럭
수정 2014-11-08 11:47:48
입력 2014-11-08 11:47:02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삼시세끼에 게스트로 출연한 김지호의 폭풍 먹방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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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N 삼시세끼 방송화면 캡처. | ||
7일 방영된 tvN 삼시세끼에서 김지호는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와 함께 출연했다.
방송에서 김지호는 식사 이후에도 배고프다며 텃밭의 농작물을 구워 먹는 모습을 보였다.
김지호는 다음날 아침부터 "밥 언제 먹냐, 다슬기 해장국을 먹고 싶다"며 칭얼거리자 이서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텃밭 브레이커'라는 별명을 얻은 김지호에게 이서진은 "다신 오지 마"라고 외쳐 웃음을 선사했다.
삼시세끼 김지호 출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김지호, 먹방 제대로 봤다" "삼시세끼 김지호, 또 출연하면 이서진 반응 궁금" "삼시세끼 김지호, 예능에 잘 어울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