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 집 공개, 거실 전면이 통유리…앞마당 보며 유재석·박명수 '감탄'
수정 2014-11-08 19:54:29
입력 2014-11-08 19:53:2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가수 서태지가 집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제작하는 '특별기획전'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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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 ||
이날 유재석과 박명수는는 '토요일은 토요일은 가수다' 게스트로 서태지를 섭외하기 위해 집으로 방문했다.
유재석은 "집으로 촬영 오라 그래서 더 놀랐다"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실제 서태지의 집에 도착한 뒤에도 선뜻 들어가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태지의 집에 들어간 박명수는 "예상보다 많이 안 좋다"라고 말했지만 이후 "내가 가본 집 중에 제일 좋다"라고 감탄했다.
공개된 서태지의 집은 거실 전면이 통유리로 만들어져 탁 트인 경치가 그대로 보였다. 유재석과 박명수는 거실 베란다에서 잔디가 깔린 앞마당을 바라보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무한도전 서태지 박명수 유재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서태지 박명수 유재석, 집 정말 좋다" "무한도전 서태지 박명수 유재석, 감탄이 나오네" "무한도전 서태지 박명수 유재석, 너무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