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 부활, ‘하얀 손수건’으로 최종 우승…완벽한 화음 '감탄'
수정 2014-11-08 20:00:42
입력 2014-11-08 19:58:42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불후의명곡' 부활이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명곡-전설을 노해하다'에서 부활은 트윈폴리오의 '하얀 손수건'을 편곡한 무대를 선보여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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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2TV '불후의명곡-전설을 노해하다' 방송 캡처 | ||
이날 부활의 무대에는 특별한 지원군들이 함께했다. 바로 2011년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 함게 출연한 청춘합창단과 함께 무대를 꾸민 것이다.
부활과 청춘합창단의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은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부활 무대를 본 전설 윤형주는 "포크곡이 사랑받았던 이유는 화음 때문이다. 오늘 특별히 청춘합창단까지 나와 생동감있는 화음을 들려줘 감사하다. '하얀 손수건'은 부활에게 와서 부활됐다"고 말했다.
부활은 명곡판정단에게 431점을 받으며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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