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임직원 코로나19 확진…잠실 사옥 잠정폐쇄
수정 2020-07-02 17:17:26
입력 2020-07-02 17:14:42
권가림 기자 | kgl@mediapen.com
서관 근무 직원 확진 판정…긴급 방역 시행
동관·서관 폐쇄…"질본 메뉴얼 따라 대응"
동관·서관 폐쇄…"질본 메뉴얼 따라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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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SDS 캠퍼스 전경. /사진=삼성SDS 제공 | ||
[미디어펜=권가림 기자] 삼성SDS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일 삼성SDS에 따르면 송파구 신천동 삼성SDS 사옥 서관에 근무하는 임직원은 지난달 29일 몸이 안 좋아 30일부터 휴가를 냈다가 1일 발열 증세로 검사를 받았고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삼성SDS는 이날 오전 11시께 사내 방송으로 이 같은 사실을 공지하고 전 임직원을 귀가 조치 중이다.
회사는 주말까지 잠실 캠퍼스(동관·서관)를 폐쇄하고 질병관리본부의 매뉴얼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다.
또 직원의 감염경로와 회사 내 밀접접촉자를 추가로 확인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