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 나의 신부, 관객 200만 돌파…"꾸준한 뒷심 발휘"
수정 2014-11-10 10:39:00
입력 2014-11-10 10:30:31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가 관객 200만을 넘어섰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지난 9일 기준 788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212만5607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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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나의 사랑 나의 신부' 포스터 캡처 | ||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1990년 이명세 감독의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신민아, 조정석이 주연을 맡았으며, 4년간 연애 끝에 결혼한 영민과 미영의 스토리를 그려냈다.
한편 박스오피스 10위권 안에 개봉 1개월이 지난 영화는 '나의 사랑 나의 신부'가 유일하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소소한 재미가 있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 한 번 더 보고 싶네"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추천하고 싶은 영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