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생일자리에 없었다" 장윤주 소속사 해명..그런데 왠 열애설?
"노홍철 생일자리에 없었다" 장윤주 소속사 해명..그런데 왜 열애설이? '깜짝'
모델 장윤주 측이 방송인 노홍철의 음주운전 사건 당일 함께 있었다는 루머에 대해 부인했다.
장윤주 소속사 측은 지난 9일 한 매체를 통해 "장윤주가 생일을 맞아 지인들과 함께 식사 자리를 가진 것을 맞지만, 노홍철과 전혀 관련 없는 지인들과의 모임이었다"며 "노홍철은 생일 파티 자리에 없었고, 장윤주와 노홍철은 그날 만나지도 않았다. 장윤주의 생일이 사건 당일과 겹쳐 와전된 것"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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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윤주 소속사 해명..."노홍철 생일 자리에 없었다"/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
앞서 노홍철은 지난 8일 새벽 1시경 서울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자신의 벤츠 스마트 포투 카브리오를 몰고 가다가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다.
경찰에 따르면 노홍철은 1차 음주 측정을 거부한 뒤 2차 채혈 측정에 응했다. 이날 한 연예매체는 노홍철이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채혈 조사를 받고 나온 사진을 단독으로 보도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 연예매체가 생일을 맞은 장윤주와 노홍철이 함께 있는 것을 추적하려다 음주운전 적발 특종을 올렸다고 추정했고, 이것이 '노홍철 -장윤주 열애설'로 점화되는 조짐을 보였다.
노홍철은 이번 음주운전 사건으로 현재 출연 중인 MBC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에서 모두 하차했다.
장윤주 소속사 해명 소식에 네티즌들은 "장윤주 소속사 해명, 아니었네" "장윤주 소속사 해명, 억울하겠다", "장윤주 소속사 해명, 공연한 소문이 돌았네" "장윤주 소속사 해명, 무한도전때 가상커플 인연때문에?"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