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의령서 1층 기와집 화재로 무너져…1명 숨진 채 발견
수정 2020-07-12 13:52:40
입력 2020-07-12 13:52:58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소방서 추산 650만원 재산피해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12일 오전 7시 28분께 경남 의령군 낙서면의 한 1층 기와집에서 불이 난 후 집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진압과 함께 수색에 나선 소방관들이 안방으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80대 정도로 보이는 남성 1명이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불은 집 전체를 태워 소방서 추산 65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숨진 남성의 인적사항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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