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11일 전국 오늘의 날씨] 서울·경기 등 전국 대체로 맑아…오후 점차 흐려져
수정 2014-11-11 09:15:27
입력 2014-11-11 09:12:23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오늘(11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늦은 오후에 점차 흐려지겠다. 늦은 밤 경기북부서해안에 비(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으며 서울과 경기도는 늦은 밤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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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사진=뉴시스 | ||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5도 △인천 8도 △수원 4도 △춘천 0도 △강릉 7도 △청주 3도 △대전 2도 △세종 영하 2도 △전주 3도 △광주 5도 △대구 5도 △부산 10도 △제주 10도 △울릉 9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3도 △강릉 17도 △청주 15도 △대전 15도 △세종 15도 △전주 15도 △광주 16도 △대구 17도 △부산 18도 △제주 16도 △울릉 16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1.5m로 일겠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일평균 31~80㎍/㎥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암 수도권과 충청권의 경우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 일시적으로 일평균 81~150㎍/㎥의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아침에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떨어져 춥겠다"며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것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