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열창 '아슬아슬' 핫팬츠로 각선미 자랑
수정 2014-11-11 17:40:27
입력 2014-11-11 17:33:12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군가인 ‘멸공의 횃불’을 열창했다.
헬로비너스는 지난 10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제6회 입영문화제에서 ‘멸공의 횃불’ 등 군가를 열창해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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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사진=유투브 영상 캡처 | ||
이날 헬로비너스는 신곡 ‘끈적끈적’ 무대를 선보였다. 이후 갑작스럽게 군가 요청을 받았으나 당황하지 않고 흔쾌히 ‘멸공의 횃불’과 ‘멋진 사나이’를 불러 보였다.
특히 헬로비너스는 크롭탑에 핫팬츠를 입어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또 적절한 율동과 힘찬 노래로 장병들의 박수와 환호를 한 몸에 받았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최근 신곡 ‘끈적끈적’을 발표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군가를 부르다니 대박”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은 어떻게 알고 있었나?”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에 멋진 사나이까지 대단하다”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로 군통령 등극하나요”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로 군통령 이미지 굳히기 들어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