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혁, 넥센 '1군 투수코치' 러브콜 받아…"최종 사인만 남은 단계"
수정 2014-11-12 09:55:15
입력 2014-11-12 09:38:05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손혁 MBC스포츠 플러스 해설위원이 넥센의 1군 투수코치로 러브콜을 받았다.
12일 스포츠 전문 매체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넥센 한 관계자는 "넥센이 일찍이 손혁 위원에게 영입 의사를 전달했다. 손혁 위원도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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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혁 MBC스포츠 플러스 해설위원/사진=뉴시스 | ||
이어 "넥센은 그동안 포스트시즌을 치르는 중이였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입장이었다"며 "손혁 위원과 넥센은 이미 얘기는 마친 상태이고 최종 사인만 남은 단계"라고 덧붙였다.
또 "염경엽 넥센 감독이 손혁 위원의 영입에 직접 관여할 정도로 힘을 썼다"고 귀띔했다. 손혁 위원의 보직은 1군 투수코치가 될 전망이다.
일간 스포츠는 넥센이 손혁 위원의 다양한 경험과 투수 파트의 대한 높은 이해도가 팀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손혁 넥센 러브콜, 기대합니다" "손혁 넥센 러브콜, 응원합니다" "손혁 넥센 러브콜, 파이팅" "손혁 넥센 러브콜,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손혁 넥센 러브콜, 팬들도 기대가 큽니다" "손혁, 넥센에서 잘 해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