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서울 광진구, '청년 지역을 플레이하다' 개최
수정 2014-11-12 17:04:44
입력 2014-11-12 17:03:52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건국대학교는 서울 광진구와 함께 '청년, 지역을 플레이하다'를 주제로 청년 사회적경제 토크쇼와 워크숍을 14일 개최한다.
서울 광진구 건국대 학생회관 중강당에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건국대 학생 및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청년 사회적기업가들의 무료 특강과 지역서비스 디자인 워크숍(해커톤:창의적 아이디어 발상법)이 진행된다.
특강에는 청풍상회 김토일 대표, 여행경험 공유기업 플레이플래닛 서선미 대표 등이 나설 예정이다.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