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해 "류승룡 워낙 잘 돼 연락 못 해"…웃자고 한소리에 '비난 봇물'
수정 2014-11-13 14:18:07
입력 2014-11-13 14:14:16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김원해·이철민이 동료 배우인 류승룡을 언급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해치지 않아요' 특집으로 배우 김뢰하·이채영·김원해·이철민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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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 ||
이날 김원해가 류승룡과 '난타' 공연의 초기 멤버였다고 말하자 MC들이 "지금도 연락을 하나"고 물었다.
이에 김원해는 "지금은 류승룡이 워낙 잘 돼서 연락을 못한다"고 답했다.
이를 듣던 이철민도 "얼마 전 류승룡을 시사회에서 만났다. 전화번호가 바뀌어서 물어보니까 '나 전화 잘 안 받는데'라며 사라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MC들은 "류승룡씨가 라디오스타에 직접 나와 해명하셔야겠다"고 말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류승룡, 김원해·이철민 말이 사실일까? 그렇게 안봤는데" "류승룡, 시기 질투한는 것 아니야?" "김원해, 섭섭한건 이해가는데 류승룡이 진짜 친구 였다면 그렇게 방송에서 말 안했을 듯" "류승룡도 김원해·이철민한테 섭섭한 사연이 있어서 아닐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