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뮤직어워드 발라드부문 엠씨더맥스 수상…린 '광대 폭발'
수정 2014-11-13 20:37:20
입력 2014-11-13 20:34:3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2014 멜론뮤직어워드'에서 엠씨더맥스 수상한 가운데 부인 린이 참석해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14 멜론 뮤직어워드(MC 크로스진 타쿠야, 박은지)'가 열린 가운데 발라드 부문은 엠씨더맥스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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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씨더맥스 린/'2014 멜론뮤직어워드' 화면 캡처 | ||
이날 발라드 부문을 수상한 엠씨더맥스는 시상에 앞서 '그대가분다' 무대를 선보였다.
7년 만에 방송 무대에 출연한 이수는 가창력을 뽐내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객석에는 엠씨더맥스 이수의 부인 린이 참석했다. 린은 시종일관 환한 미소로 엠씨더맥스의 무대를 바라봤다.
한편 '2014 멜론 뮤직 어워드 TOP10'에는 투애니원, 엑소, 지오디, 위너, 걸스데이, 비스트, 씨스타, 아이유, 악동뮤지션, 태양 등 1차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됐으며, 아티스트상, 베스트송상, 앨범상, 신인상 등 주요상 부문과 인기상, 뮤직스타일상, 특별상 등 총 19개 부문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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