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성 의혹?' 류승룡 소속사 해명, "예능인데...그런 성격 아니다" '억울'
수정 2014-11-14 00:19:51
입력 2014-11-14 00:17:03
'인간성 의혹?' 류승룡 소속사 해명, "예능인데...그런 성격 아니다" '억울'
배우 류승룡 측이 '라디오스타'에서 불거진 인간성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13일 한 매체에 따르면, 류승룡 측의 관계자는 "예능에서 나온 이야기인데 이슈가 크게 된 것 같다"며 억울한 심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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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승룡 소속사 해명/사진=방송화면 캡처 | ||
이 관계자는 "류승룡은 현재 영화 촬영 중이라 이 방송을 봤는지에 대해서는 확실하지 않다"며 "방송에서 묘사된 그런 성격을 가진 분이 아닌 것은 확실하다. 이 부분만 부각된 것이 더욱 당황스러운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류승룡이 스타가 된 후 변했다" "전화번호도 주지 않고 가더라" 등 취지의 발언이 방송돼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류승룡 소속사 해명 소식에 "류승룡 소속사 해명, 무척 당황한듯" "류승룡 소속사 해명, 라디오스타에 이철민과 김원해나오는 방송 못봤나?" "류승룡 소속사 해명, 이철민 김원해와 친하게 잘 지내세요" "류승룡 소속사 해명, 이철민과 김원해를 섭섭하게 했나?" "류승룡 소속사 해명, 이철민 김원해 서로 오해 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