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꿀'에 대한 관심이 높다.

멀꿀이란 으름덩굴과의 상록 덩굴식물로 꽃은 5월에 피고 잎자루의 길이는 6~8cm 정도이다. 꽃의 모양은 작은잎은 두껍고 달걀모양 또는 타원형으로 가장자리가 밋밋한 모양을 나타낸다.

   
▲ 멀꿀이란, 상록 덩굴식물...관절염에 특효

최근 멀꿀이 관절염에 좋다는 소식이 전해져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최철웅 전남도천연자원연구원은 “멀꿀나무로부터 추출한 천연물소재는 기존 합성의약품의 관절염치료용 약품에 비해 부작용이 적고 높은 약효를 보여 천연물신약으로 개발한다면 재배농가 소득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멀꿀은 항산화, 항염증, 해열, 진통 등에도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멀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멀꿀이란, 이름이 왜 이렇지?"  "멀꿀이란, 꿀이 아니구나"  "멀꿀이란, 천연 관절염 치료제가 나오겠다”, “멀꿀이란, 생소한 식물인데 효과가 좋으려나?”, “멀꿀이란, 직접 구매해 보고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