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크로스진의 멤버 타쿠야가 ‘효린X주영’ 프로젝트의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14일 스타쉽 트위터에는 “오는 20일 발매를 앞둔 효린X주영 의 신곡 뮤직비디오 현장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현장을 담은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 타쿠야 효린/사진=스타쉽 트위터 캡처

이어 “효린과 케미를 물씬 풍기고 있는 이 남자 바로 요즘 최고의 대세남 크로스진 타쿠야 인데요. 세 사람의 만남! 조금만 기다려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순수하면서도 애잔한 느낌의 커플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타쿠야와 효린의 모습이 담겼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측은 “최고의 대세남으로 등극한 크로스진의 멤버 타쿠야가 시크하고 세련된 이미지의 바텐더로 출연해 스타일리쉬함의 끝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주영은 이미 린 도끼 김진표 이루펀트 등의 앨범 피처링과 유튜브 라이브 영상의 화제로 두터운 팬덤을 쌓아온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타쿠야 효린, 대박 잘어울려” “타쿠야 효린, 파이팅이에요” “타쿠야 효린, 응원합니다” “타쿠야 효린, 케미 넘친다” “타쿠야 효린,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