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부스 '뻔뻔해' 뮤직비디오 논란…19금 노래 성인인증 없이?
수정 2014-11-14 16:40:34
입력 2014-11-14 16:25:05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힙합 가수 마부스가 새 앨범을 공개한 가운데 ‘AUDACIOUS(뻔뻔해)’의 선정적인 뮤직비디오가 논란이 되고 있다.
동료 가수 아이돌 그룹 틴탑의 멤버 캡은 1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마부스 새 앨범을 축하하며 AUDACIOUS(뻔뻔해) 뮤직비디오의 유튜브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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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부스/사진=유튜브 캡처 | ||
이날 공개된 영상 속에는 비키니 차림의 외국 여성들이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춤을 추는 장면이 담겨 비난을 받고 있다.
19금 노래임에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성인인증 없이 볼 수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한편 마부스의 첫 솔로 앨범 '자기최면'은 14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부스 노래는 좋은데 뮤직비디오가" "마부스 뮤직비디오 충격적이네" "마부스 노래 좋다" "마부스 뻔뻔해 중독성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