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 ‘인터스텔라’, 개봉 7일만에 300만명 돌파 ‘기염’
수정 2014-11-14 22:00:36
입력 2014-11-14 21:58:14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SF영화 '인터스텔라'가 개봉 7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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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최신작 '인터스텔라'의 한 장면. | ||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터스텔라는 13일 1226개 스크린에서 5182회 상영, 총 35만9544명이 관람했다. 누적관객수는 304만6760명으로 집계됐다.
인류의 새로운 터전을 찾기 위해 우주여행을 떠나는 우주인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인터스텔라는 '다크나이트' 시리즈(2005~2012), '인셉션'(2010) '프레스티지'(2006) '메멘토'(2001) 등을 연출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연출했다.
주인공 '쿠퍼'는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은 매튜 맥커너히가 연기했다. 쿠퍼와 함께 우주로 향하는 또 다른 우주인 '아멜리아'는 앤 해서웨이가 열연했다.
이외에도 마이클 케인, 제시카 차스테인, 케이시 애플렉 등이 출연했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