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새, 남다른 볼륨감 자랑… "안전벨트에 돋보이는 가슴골"
수정 2014-11-15 10:01:23
입력 2014-11-15 09:55:1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전 아이돌 그룹 파파야 출신 조은새가 남다른 볼륨감을 자랑해 화제다.
최근 조은새는 자신의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운전하며 한 컷’ 이란 짧은 글과 함께 게재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은새는 가벼운 핑크색 가디건 차림에 티셔츠만 입은 상태로 운전대를 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대 전성기 시절 미모와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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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조은새 SNS 캡처 | ||
사진이 공개되자 조은새의 페이스북은 현재 개인 페이스북 한계 인원수인 5000명이 넘어서며 더 이상의 친구 신청이 되지 않고 있다.
조은새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은새, 아이돌 출신 가수 뭐가 달라도 다르다”, “조은새, 세월을 비껴간 듯한 미모”, “조은새, 관리 잘했구나” “조은새, 볼륨감 남다르네 안전벨트 때문에 가슴이 터질것 같아” “조은새, 페이스북 친구추가 안돼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