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나는 참 잘 벗겨" 19금 농담…김소은 반응은?
수정 2014-11-15 20:43:26
입력 2014-11-15 20:41:41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이 김소은에게 19금 농담을 했다.
가상부부 송재림과 김소은은 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리결혼했어요)에서 본격적인인 결혼식 준비에 돌입했다.
![]() |
||
| ▲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사진=MBC 우리결혼했어요 방송 캡처 | ||
이날 두 사람은 횟집을 찾았다. 김소은은 송재림을 위해 게살을 발라냈고, 송재림은 김소은을 위해 새우의 껍질을 벗기는 등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참 새우 껍질을 까던 송재림은 "나는 참 벗기는 거 잘하는 것 같아"라고 19금 농담을 던졌고 스튜디오 출연진은 웃음을 터뜨렸다.
그러나 김소은은 송재림의 농담에 적응이 된 듯 담담한 듯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송재림은 굴하지 않고 "닭도 잘 벗긴다"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19금 농담 자주하네",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이제 이런 농담에 김소은 아무렇지 않은듯",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19금 농담도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