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고구마를 캐는 시간을 가졌다.

16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빠 추성훈과 함께 농장 체험에 나선 추사랑의 모습이 그려졌다.

   
▲ 사진=KBS2 '슈퍼맨이돌아왔다' 캡처

이날 방송에서 추성훈은 추사랑에게 고구마를 직접 캐볼 것을 제안했다. 추사랑은 장갑을 벗고 고구마 수확에 적극 나섰다. 큰 고구마를 발견한 추사랑은 거침없이 고구마를 캐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농장 체험이 끝난 후 추사랑은 추성훈과 엄마 야노 시호에게 영상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자신의 얼굴만 한 고구마를 옆에 두고 "가져갈게요. 이따가 봐요"라고 말하며 귀여운 애교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추사랑은 추성훈이 건넨 노릇하게 익은 고구마를 보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맨이돌아왔다, 추사랑 너무 귀여워" "슈퍼맨이돌아왔다, 추사랑 오랜만에 보니 더 예뻐" "슈퍼맨이돌아왔다, 추사랑 이대로만 자라다오" "슈퍼맨이돌아왔다, 추사랑 건강하길" "슈퍼맨이돌아왔다, 추사랑 파이팅" "슈퍼맨이돌아왔다, 추사랑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