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 '아찔한 포즈'의 암고양이 흉내…신동엽 보더니 하는 말이?
수정 2014-11-18 11:03:19
입력 2014-11-18 11:01:06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걸그룹 에이오에이(AOA)의 멤버 초아가 고양이 흉내를 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초아는 지난 17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이번에 신곡준비를 하는데 캣우먼 콘셉트여서 고양이 같은 느낌을 내야한다. 그래서 뮤지컬도 보고 동물농장도 많이 봤는데 아직 어려워서 고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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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아/사진=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캡처 | ||
이에 MC 신동엽이 초아에게 "봐줄테니 잠깐 포즈를 취해줄 수 있냐"고 요청하자 초아는 핫팬츠 차림으로 아찔한 포즈를 선보였다. 또 왼손으로 얼굴을 쓰다듬으며 고양이의 애교를 흉내를 내 눈길을 끌었다.
초아의 요염한 자태를 본 신동엽은 "비슷한지는 모르겠는데 보기는 좋네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MC 이영자가 "나도 한 번 해보겠다"며 초아를 따라하려고 하자 정찬우는 "호랑이를 보여주려고 하는 거냐"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초아 고양이 흉내, 진짜 고양이 느낌난다" "초아 고양이 흉내, 캣우먼 콘셉트 잘 소화하는 것 같은데" "초아, 귀여우면서도 섹시하다" "초아 고양이 흉내, 잘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